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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11월 2째주] 제이의 메뉴표 / 01

이름 : 제이
팀 : 디자인팀
점심 타입 : #자연인
소감(인사 한마디!?) : 위잇다운 재미를 탐구하는 디자인팀 ‘제이’라고합니다. 위잇과 함께 즐점합시다!

다음주 제이 Pick 위잇 메뉴표

베이직 B
베이직 B
베이직 B
베이직 B
베이직 B
전통 6가지 나물 비빔밥
화끈 데리야끼 훈제오리 덮밥
단짠 콘치즈 김치볶음밥
불고기 데리야끼 덮밥
숯불 닭갈비 덮밥
메뉴 선정의 기준 ?
뭐든지 적당한걸 좋아해서 베이직메뉴를 좋아해요. 비빔밥, 볶음밥, 덮밥..역시 밥이 최고에요. 깔맞춤을 좋아해요.
제이의 추천 메뉴 보러가기

이번 주 가장 맛있었던 메뉴는 뭔가요?

이유: 통 함박스테이크는 소스의 달콤함과 함박의 불 맛이 일품이었어요. 버섯크림스프는 개인적으로 조금 밍밍해서 아쉬웠지만 달달한 비쵸비가 아쉬움을 대신해 줬어요.

나오면 꼭 주문하는 위잇 메뉴가 있나요?

메뉴명 : 두부 비빔밥
이유 : 두부를 좋아해요.

점심 시간엔 보통 뭘 하나요?

식사 시간

디자인팀이 함께 밥 먹는 공간이에요. 이것저것 수다 떨면서 밥을 먹는답니다.
밖으로는 이런 풍경이랍니다. 최근 열린 송현 광장이 생겨서 탁 트인 뷰가 일품이에요.

식사 후

보통 위잇 후 산책을 해요. 이번 주는 산책을 하다가 근처 ‘갤러리 인사이트’에서 전시를 봤어요.
밖에서 보이는 전시장에 엄청 감각적이고 다양한 작품이 있어 들어가게 되었어요. 드림블라썸 아카데미전 [THE WORK OF ART]이라는 전시가 진행 중이었어요. ‘The Work of Art’는 장애인 자립 생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9명의 작가들이 참여한 전시였어요.평면, 입체 드로잉부터 오브제, 디지털 드로잉 등 최근 주목받고 있는 작업들까지 볼거리가 참 많았어요.
전시장 2층엔 [Origami Potential] 전시가 진행 중이었어요. 한 장의 정사각형을 자르지 않고 오직 접기만 하여 만드는 작품이에요. 종이접기 전시라고 해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종이접기 작품이 있을 줄 알았는데, 복잡한 생김새의 사람부터 거대한 용까지 완전 종이접기의 끝판왕이었어요.

마무리! 다음 타자를 지목해주세요!

상품기획팀 조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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